타공 후가공 가이드 구멍내기(타공) 낱장의 인쇄물을 하나의 책자 형태로 엮어 완성하는 후가공입니다. 타공이란? · 종이에 구멍을 뚫는 가공입니다. · 스프링 제본을 하거나, 상표·라벨처럼 인쇄물에 고리를 꿰어야 할 때 사용합니다. 데이터 작업 방법 타공 위치는 인쇄 데이터의 앞면에만 표시해주세요. 아래 순서대로 작업하시면 됩니다. 1 타공 위치 중심에 표시하기 뚫을 위치의 정중앙에 지름 0.5mm 빨간색 점(M100)을 찍어 표시해주세요. 배경색이 붉은 계열이라 빨간 점이 잘 안 보일 경우에는 검정색(K100)으로 표시해주세요. 2 타공 개수만큼 표시하기 타공이 여러 개라면, 개수에 맞게 0.5mm 점을 각각 배치해주세요. 3 여백 간격 확보하기 종이 끝과 타공 사이는 10mm 이상 띄워주세요. 간격이 좁으면 종이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타공과 타공 사이 간격도 너무 좁지 않게 여유 있게 배치해주세요. 4 주문 시 개수 · 크기 선택하기 실제 타공 개수와 크기(3mm · 4mm · 5mm 등)는 주문창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모양커팅(도무송)과 타공이 함께 있는 경우, 작업 공정상 타공 부분의 종이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채 출고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재작업 대상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파일 제작 체크리스트 타공 위치를 인쇄 데이터 앞면에만 표시했는지 확인 타공 위치 중심에 0.5mm 빨간 점(M100)을 표시했는지 확인 (붉은 배경은 K100) 타공 개수만큼 점을 모두 표시했는지 확인 종이 끝과 타공 사이 10mm 이상 간격을 확보했는지 확인 타공과 타공 사이 간격이 너무 좁지 않은지 확인 모양커팅과 타공이 함께 있는 경우, 잔여 종이가 남을 수 있음을 인지했는지 확인 타공 후가공 관련 추가 문의사항은 주문 전 반드시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Q&A 게시판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