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철/무선제본 후가공 가이드 제본 낱장의 인쇄물을 하나의 책자 형태로 엮어 완성하는 후가공입니다. 무선제본 · 페이지를 겹겹이 쌓은 뒤, 책등(묶이는 부분)에 접착제를 발라 붙이는 제본 방식입니다. · 페이지 수가 많거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은 카탈로그·책자에 적합합니다. 중철제본 · 인쇄물을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철심(스테이플러 심)으로 고정하는 제본 방식입니다. · 페이지 수가 적거나 얇은 소책자·리플렛에 적합합니다. 스프링 제본 종이에 구멍을 뚫어 스프링을 끼워 고정하는 제본 방식입니다. · 다이어리·수첩처럼 완전히 펼쳐서 써야 하는 제품에 적합합니다. 떡제본 · 낱장의 종이를 가지런히 쌓은 뒤, 한쪽 면에만 풀을 발라 고정하는 제본 방식입니다. · 메모지·노트처럼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하는 제품에 적합합니다. 제본 방향 · 제본은 종이의 어느 쪽을 묶느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상철 : 위쪽을 묶어서 위로 넘기는 방식 (달력, 메모장 같은 형태) 좌철 : 왼쪽을 묶어서 옆으로 넘기는 방식 (일반 책처럼 좌우로 넘기는 형태) ⚠ 8절(368×257mm) 이상의 중철제본에서, 세로형 상철과 가로형 좌철 방식은 반드시 별도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펼친 사이즈가 600mm를 넘는 경우) 제본 후가공 관련 추가 문의사항은 주문 전 반드시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Q&A 게시판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