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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애즈랜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창작 생태계와 팬덤을 연결하는 프린트 플랫폼”

㈜애즈랜드, 2026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창작 생태계와 팬덤을 연결하는 프린트 플랫폼”
60만 회원·자체 생산 인프라 기반… 작품에서 굿즈로, ‘서일페 작가들의 비밀병기’

프린트·굿즈 플랫폼 전문기업 ㈜애즈랜드(Adsland)가 ‘2026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기업 부스로 참가해 일러스트레이터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인쇄·굿즈 제작 솔루션을 선보인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그래픽 디자인, 독립출판, 굿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브랜드,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 페어다.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작가가 자신의 세계관과 IP를 대중에게 알리고, 팬들과 직접 교류하며 하나의 작품이 굿즈와 브랜드로 확장되는 창작 생태계(Creative Ecosystem)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팬덤을 형성한 창작자들에게 서일페는 온라인에서 시작된 콘텐츠를 현실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무대다. 팬들은 좋아하는 작가와 직접 만나고, 온라인에서 보던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스티커, 포스터, 엽서,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등 실제로 소장할 수 있는 ‘애정템’으로 경험한다.

그 과정에서 디지털 창작물을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제작 인프라는 창작자와 팬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60만 회원이 선택한 프린트 플랫폼… ‘서일페 작가들의 비밀병기’

애즈랜드는 60만 명 이상의 회원 기반과 자체 생산 공장, 온라인 주문 플랫폼을 바탕으로 커스텀 주문부터 인쇄·후가공·포장·출고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통합 생산 서비스(One-Stop Production Service)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서일페 참가 작가를 비롯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일러스트레이터와 크리에이터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비밀병기’ 같은 프린트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작가에게 한 장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작품으로 끝나지 않는다. (주)애즈랜드의 생산 인프라를 거쳐 엽서와 스티커, 포스터, 포토카드, 현수막, 책자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되고, 다시 팬들의 일상으로 이어진다.

화면 속 색감을 실제 인쇄물에 정교하게 구현하고, 필요한 수량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제작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창작자에게 중요한 경쟁력이다.

(주)애즈랜드는 IT 기술과 디지털·오프셋 인쇄를 아우르는 자체 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소량 다품종부터 대량 주문까지 폭넓은 제작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나만의 디자인과 원하는 인쇄 옵션을 셀프

선택 후 선결재 주문하면, 해당 온라인 주문 데이터가 인쇄 제작·후가공·포장·출고까지 연결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창작자가 복잡한 제작 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창작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Customer Experience를 제공한다.

2022년부터 이어진 서일페와의 인연

(주)애즈랜드와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의 인연은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주)애즈랜드는 처음 독립 부스로 참가 후 2023년도에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5 & V.16)와 부산일러스트레이션 페어(V.04)의 공식 협찬사로 활동 및 독립부스로도 참가했다.

2026년에는 기업 부스로 다시 참여해 실제 제공중인 차원이 다른 제작 서비스 - 홍보물의 다양한 소재와 다채롭고 화려한 색감, 정교한 품질과 폭넓은 기술력을 현장에서 선보이며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더욱 자유롭게 상품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입증하며 제안했다.

IT와 제조를 결합한 ‘Creative Infrastructure’

(주)애즈랜드가 지향하는 역할은 단순한 인쇄 회사에 머물지 않는다.

IT 플랫폼과 자체 생산 인프라, 고객 중심 서비스를 결합한 Creative Infrastructure를 통해 창작자의 제작 진입장벽을 낮추고,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제품이 IP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온라인에서 탄생한 콘텐츠가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고, 다시 팬덤과 소비시장으로 이어지는 Creator Economy의 밸류체인을 뒷받침하는 역할이기도 하다.

㈜애즈랜드 관계자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작품과 작가, 그리고 작품을 사랑하는 팬들이 직접 만나 새로운 문화와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창작 생태계의 중심”이라며 “애즈랜드는 창작자가 제작의 장벽을 넘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과 생산 인프라를 간편히 제공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제조·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창작자와 팬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프린트 플랫폼(Scalable Platform)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From Digital Creativity to Tangible Value.’
창작자의 아이디어가 작품이 되고, 작품이 굿즈가 되며, 굿즈가 다시 팬들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곳.

㈜애즈랜드는 약 60만 회원을 기반으로 한 IT 플랫폼과 최첨단 자체 생산 인프라, 약 30년간 축적해 온 제조 노하우와 체계화된 하이브리드 생산 시스템을 결합해 안정적이면서도 정교한 제조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여기에 오랜 시간 이어온 장인정신 문화를 더해, 2026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창작자의 가능성을 현실의 가치로 연결한다.


원문: 포브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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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애즈랜드 관리자
인쇄와 굿즈 제작 노하우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