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즈랜드(Print Platform Adsland, 대표 최현수(Hyunsu Choi))는 8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PRINT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애즈랜드는 1997년 설립된 정통 IT 기반 프린트 플랫폼 기업으로, 주문-제작-배송 전 공정을 디지털로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IMF,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코로나 팬데믹 등 위기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5년 이상 온라인 프린팅 플랫폼을 운영하며 쌓아온 차별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소량부터 대량까지, 인쇄하면 다들 왜 애즈랜드야?’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아날로그 캠퍼스 총 4,000평 규모의 공장에 300억 원 이상을 투자, 옵셋·디지털 인쇄 장비 풀 라인업과 각종 최신 후가공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B2B 대량 인쇄부터 B2C 소량 인쇄까지 빠르고 높은 품질로 대응하며, 업계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는 데이터 기반 주문 관리, 자동 견적·접수, 하이브리드 자동화 팩토리, 전국 배송, 익일 발송 품목 워크플로우, 실시간 공정 확인 시스템 등 첨단 기술로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편리한’ 인쇄 경험을 제공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애즈랜드는 국내 유수 대기업에 브로슈어, 카탈로그, 팸플릿, 굿즈, 라벨·패키징, 대형 출력물 등을 납품해왔다. 또한 미국, 일본 등 다수 해외 국가로 인쇄물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독일 Koenig & Bauer사의 최첨단 옵셋장비와 HP Indigo의 디지털 장비로 풀라인업을 갖춰 대량인쇄부터 다품종 소량인쇄까지 국내외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독일 EyeC, 영국 ABG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했으며, JDF/CIP4 기반(인쇄 공정 표준화 및 자동화 기술) 시스템으로 빠른 작업 전환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1997년 창업 이후 연 매출 300억 원 이상, 연평균 15% 성장이라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하루 평균 3,300개 이상의 그래픽 파일 중 62% 이상은 자동 처리되는 등 스마트 팩토리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와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K-PRINT 2025에서 애즈랜드는 단순한 ‘인쇄 업체’의 틀을 넘어, 고객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견적을 산출하고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다. 주문은 곧바로 공정으로 연결되며, 이는 단순 인쇄업체와 차별화되는 프린트 플랫폼 애즈랜드의 핵심 개념이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다품종 소량 생산과 대량 고속 생산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생산 체계, 글로벌 수준의 품질·검수 시스템, 주문형 생산(Order-on-Demand)을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 체계까지, 인쇄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고객 맞춤형 가치 창출’로 확장된 애즈랜드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애즈랜드 관계자는 “전시 부스에는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미세한 선도 끊김 없이 구현된 정밀함, 선명하고 채도 높은 색감,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를 갖춘 다양한 인쇄물’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애즈랜드는 고객이 제작할 수 있는 상품의 폭, 퀄리티 유지, 빠른 납기, 다양한 수량 대응이 모두 가능한 첨단 인쇄 생산 역량을 보여주며, 인쇄가 단순한 출력이 아니라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을 완성하는 중요한 접점임을 증명하며 업계 내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애즈랜드는 아시아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프리미엄 디지털 인쇄 설비와 IT 융합 역량을 바탕으로, 대기업·공공기관부터 전문 디자이너, 소상공인, 팬덤 및 굿즈/문구류까지 B2B·B2C 전 영역에서 고품질, 고효율의 맞춤형 인쇄 솔루션을 제공해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관계자는 “인쇄는 단순한 출력이 아닌, 브랜드의 메시지를 구현하고, 창작자의 열정을 전하며, 고객의 손에 감동을 전하는 일이다. 때문에 애즈랜드는 이번 K-PRINT 2025에서 ‘인쇄의 한계를 다시 묻다’라는 질문을 던질 것”이라며 “애즈랜드의 이번 참가 목적은 단순한 제품·설비 소개를 넘어, 그동안 구축해온 ‘미래형 인쇄 플랫폼’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산업 전반에 공유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업계 파트너 및 고객들과 함께 미래 인쇄 산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미국, 일본, 유럽 등 고급 인쇄물을 필요로 하는 나라들에 진출하여 보다 진일보한 생산방식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품질의 인쇄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PRINT 2025’는 제28회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KIPES 2025),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2025), 한국패키징전시회(K-PACK 2025),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tal Print 2025),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2025), 한국사인·광고전시회(K-Sign&AD 2025)로 구성된다. 인쇄의 영역은 진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산업인쇄, 특수인쇄 등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열어가고 있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K-PRINT 2025’는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 산업을 통합하는 전시회로서, 인쇄산업의 미래 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원문: 에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