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역사

ADSLAND

회원메뉴

ABOUT ADSLAND

회사소개

고객님을 최우선으로!
애즈랜드입니다

인쇄역사

인쇄역사

애즈랜드가 함께한서울종로인쇄역사

01. 유래
서울시 중구 지역의 인쇄역사는 6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1403년(태종 3년)에 승정원의 직속기관 으로 주자소가 설치되면서부터 인쇄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주자소는 소위 왕립 활판인쇄소로 활자의 제조 및 보관, 인쇄를 담당하던 기관이었다. 이곳에서는 1403년 계미자를 시작으로 경자자와 갑인자 등 다양한 금속활자를 주조하고 인쇄하였다. 주자소는 지금 의 충무로 극동빌딩 자리에 위치하였다. 현재 극동빌딩 앞 인도에는'주자소 터'라는 비석이 세워져있다. 서양의 구텐베르크 인쇄술이 1445년경에 시작되었음을 감안하면 주자소가 설치되었던 중구 지역이야 말로 세계인쇄의 발상지임에 틀림없다. 한편 중구 지역의 지명(地名)도 인쇄와 관련이 깊다. 주자동은 활자주조 기관인 주자소가 있던 데서 유래하였다. 또한 필동(筆洞 은 남산골에 선비들이 주로 살았는데 그들이 사용하는'붓(筆)'을 파는 상점이 많은 연유로'붓골'이라 불렸고 이를 한자 표기로 바꾸면서 필동이 되었다. 묵정(墨井) 동은 붓이 있으면'먹(墨)'이 있어야했으므로 먹을 파는 상점들이 밀집했던 필동의 인근 동네를 묵정(墨井)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처럼 중구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선비'와 '붓', '먹', '인쇄'가 어우러진 멋진 문화의 거리가 형성된 것이다. 종로의모습
02. 배경
책장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쇄는 도심형산업이다. 관공서와 사무실이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하는 특수한 업종이다. 서울시 중구는 이러한 상황에 잘 부합하는 지역 적 특성을 지닌 곳이다. 조선시대의 왕궁(지금의 청와대) 및 정부청사와 불과 2∼3Km 반경에 있고 사무실이 밀집되어 있어 자연스레 인쇄타운이 형성되면서 그 역사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 근대인쇄는 1884년 박문국 설치에서 시작된다. 활판인쇄기가 최초로 도입된 박문국도 지금의 중구 을지로 2가에 설치되었다. 이곳에서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가 탄생한다. 한편 근대인쇄, 즉 활판인쇄기의 도입과 함께 등장하는 것이 인쇄용 필름이다. 이 필름은 영화에 사용되는 필름과 유사했다. 그래서 '영화 = 충무로'라는 등식이 형성되기도 했다.
03.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1403년 주자소 설치 이후 1884년 박문국 설치까지 활자의 주조와 인쇄는 국립(왕립)으로만 운영되었다. 그러나 박문국이 설치되고 선진 문물이 도입되면서 민간 인쇄소들이 하나 둘 등장한다. 역시 지금의 서울 중구지역이었다. 1945년 해방 이전까지 중구 지역에서 20여개의 민간 인쇄소가 성업했고,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50여 개의 민간 인쇄소가 등장하였다. 전쟁 중에는 폐업하거나 부산 등 지방으로 이전했다가 수도가 수복되면서 서울에 다시 인쇄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2009년 현재 전국의 인쇄업체 수는 17,800개사에 이르는데 이들 업체의 절반이 넘는 9,000개 사가 서울 등 수도권에 있으며, 이 중 50%인 4,500여 개 사가 중구 지역에 밀집해 있다. 활판인쇄기, 1도인쇄기, 4도인쇄기 등 국내 인쇄시설 9,500대 중 중구 지역에서 3,200여 대가 가동 중이며, 국내 연간 인쇄매출액 10조 원 중 4조 5,000억 원 가량이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쇄 장비와 기술 또한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5,000여 개의 인쇄회사가 밀집된 곳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정부에서 이 지역을 인쇄진흥지구로 지정하여 대대적인 재개발과 현대화를 추진 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이 지역은 더욱 발전하는 인쇄타운으로, 세계 인쇄 및 지식정보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다. 1998년부터 이곳에서 출판, 디자인, 인쇄를 선도하는 기업이있다. 바로 (주)애즈랜드이다. 007년 3월 파주시 교하에 인쇄전용 생산시설(1,000평)을 신축하였다. 가족회사 에이스프린팅(대표, 김인순)이 신성상가1층에서 5개 매장을, 2층에서7개 매장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회사소개 브로셔, 상품카다로그, 홍보용전단, 명함, 스티커, 봉투등을 디자인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주)초이스프린트는 기업전용 프린트몰, 프랜차이즈전용 프린트몰을 독자개발하여 인쇄의 신기술을 구현, 적극 서비스중이다. 21세기 인쇄 신기술 웹투프린트(web to print)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서비스 할 계획이다. 피자헛코리아 전용프린트몰, 피자마루 전용프린트몰, 객잔차이나 전용프린트몰, 토마토 전용프린트몰,글로리아진스 커피 전용프린트몰 전용프린트몰 등에 서비스되 고 있다.
서울 전경

위로 이동 Top